컴투스 프로야구 for 매니저/팀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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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2. 팀덱 종류
2.1. 팀-연도 덱
3. 추천덱, 덱 평가 및 유의사항2.1.1. 팀-연도 듀얼 덱
2.2. 팀 올스타 덱2.2.1. 팀 올스타 듀얼 덱
2.3. 연도 올스타 덱2.3.1. 연도 올스타 듀얼 덱
2.4. 연대 올스타 덱2.5. 팀-연대 올스타 덱2.5.1. 팀-연대 올스타 듀얼 덱
2.6. 골든 글러브 덱2.7. MVP 덱2.8. 드림/나눔 올스타 덱3.1. OB·두산 베어스(1982~)3.2. MBC 청룡·LG 트윈스(1982~)3.3. 해태·KIA 타이거즈(1982~)3.4. 삼성 라이온즈(1982~)3.5. 삼미 슈퍼스타즈·청보 핀토스·태평양 돌핀스·현대 유니콘스(1982~2007)3.6. 롯데 자이언츠(1982~)3.7. 빙그레·한화 이글스(1986~)3.8. 쌍방울 레이더스(1991~1999)3.9. SK 와이번스(2000~)3.10. 넥센·키움 히어로즈(2008~)3.11. NC 다이노스(2013~)3.12. kt 위즈(2015~)3.13. 연대, 골든글러브, 동서군 올스타
3.13.1. 80 연대 올스타3.13.2. 90 연대 올스타3.13.3. 00 연대 올스타3.13.4. 10 연대 올스타3.13.5. 골든글러브 올스타3.13.6. MVP 올스타3.13.7. 나눔(서군) 올스타3.13.8. 드림(동군) 올스타
3.14. 국가대표1. 개요 [편집]
컴투스 프로야구 for 매니저의 팀덱 정보를 설명하는 문서.
2. 팀덱 종류 [편집]
컴프매에서는 어떤 기준을 가지고 그 기준 하에 선수를 모았느냐에 따라서 팀덱의 종류와 버프의 정도가 달라진다. 따라서 일반적인 유저의 경우 이 중 하나의 팀덱을 목표로 그에 맞게 선수를 수집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팀덱의 종류에는 팀-연도, 팀 올스타, 연도 올스타, 연대 올스타, 팀-연대 올스타, 골든글러브, 드림/나눔 의 7가지가 존재하며, 추가적으로 팀-단일과 팀 올스타, 연도 올스타는 듀얼 팀덱이 가능하다. 듀얼덱은 해당 팀덱 조건을 만족하는 서로 다른 덱 2개를 합치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듀얼을 하지 않았을 경우보다 버프가 줄어드나 기용 가능한 선수의 폭이 늘어나서 해당 덱의 약점을 메꿀 수 있게 되므로 널리 쓰인다. 더 자세한 것은 각 팀덱 종류에 설명.
팀덱의 종류에는 팀-연도, 팀 올스타, 연도 올스타, 연대 올스타, 팀-연대 올스타, 골든글러브, 드림/나눔 의 7가지가 존재하며, 추가적으로 팀-단일과 팀 올스타, 연도 올스타는 듀얼 팀덱이 가능하다. 듀얼덱은 해당 팀덱 조건을 만족하는 서로 다른 덱 2개를 합치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듀얼을 하지 않았을 경우보다 버프가 줄어드나 기용 가능한 선수의 폭이 늘어나서 해당 덱의 약점을 메꿀 수 있게 되므로 널리 쓰인다. 더 자세한 것은 각 팀덱 종류에 설명.
2.1. 팀-연도 덱 [편집]
모든 야구게임의 가장 기본이 되는 덱 1. 같은 팀, 연도의 선수들만 기용할 수 있다. 덱 완성시 가용 가능한 선수의 폭이 모든 덱중 가장 좁기 때문에 +15의 높은 버프를 받는다. 단 팀별로 단일 연도에 존재하는 몬카 개수가 그 해의 성적에 따라 편차가 크고, 몇몇 엄청난 성적을 올린 연도의 경우 몬카 개수가 너무 많아서 이를 전부 기용시 올몬덱을 상회하는 성능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그 팀-연도에 존재하는 실제 몬카 개수에 무관하게 최대 8장까지만 몬스터 카드를 기용할 수 있게 조정이 되어 있으며 이를 초과시 덱 버프를 발동시킬 수 없다.
단일 연도의 한 팀이 보통 선발, 불펜, 타선까지 완벽한 경우는 극도로 드물기 때문에 보통 한 곳 이상 구멍이 존재할 수 밖에 없고, 따라서 일반적으로 잘 굴리지 않는 덱이다. 아래의 듀얼을 통해 서로의 약점을 보완하는 경우가 대부분. 이는 대부분의 우승팀들도 마찬가지이며, 단일로도 제대로된 운용이 가능한 덱은 00현대, 09SK, 15삼성, 18두산 등 극도의 소수의 선택받은 팀-연도밖에 없다.이중 00현대 빼고 다 콩인건 함정
팀-연도 덱을 현 환경에서 굴리겠다면, 최소한 3명의 선발, 3명의 타자가 몬카로 존재해야 함을 유념해야 한다. 그래야지만 에이스 카드와 시즌/라이브 카드를 합쳐서 5선발을 모두 몬스터/에이스/시즌 카드로 채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으면 최소 한 자리는 스페셜 선발이 나오게 되는데, 이는 어딜 가든 몬스터 카드가 넘쳐나는 현 환경에서 그냥 그 경기를 버리겠다는 선언일 뿐이다. 타선 역시 마찬가지로 몬스터 카드가 3장은 되어야 몰아치기를 통해서 점수를 어떻게든 짜내지, 그보다 적을 경우 그냥 아무리 버프가 높다고 해도 스페셜 타자의 퍼포가 매우 좋지 않기 때문에 점수 자체가 나지 않아서 이길 수가 없다.
단일 연도의 한 팀이 보통 선발, 불펜, 타선까지 완벽한 경우는 극도로 드물기 때문에 보통 한 곳 이상 구멍이 존재할 수 밖에 없고, 따라서 일반적으로 잘 굴리지 않는 덱이다. 아래의 듀얼을 통해 서로의 약점을 보완하는 경우가 대부분. 이는 대부분의 우승팀들도 마찬가지이며, 단일로도 제대로된 운용이 가능한 덱은 00현대, 09SK, 15삼성, 18두산 등 극도의 소수의 선택받은 팀-연도밖에 없다.
팀-연도 덱을 현 환경에서 굴리겠다면, 최소한 3명의 선발, 3명의 타자가 몬카로 존재해야 함을 유념해야 한다. 그래야지만 에이스 카드와 시즌/라이브 카드를 합쳐서 5선발을 모두 몬스터/에이스/시즌 카드로 채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으면 최소 한 자리는 스페셜 선발이 나오게 되는데, 이는 어딜 가든 몬스터 카드가 넘쳐나는 현 환경에서 그냥 그 경기를 버리겠다는 선언일 뿐이다. 타선 역시 마찬가지로 몬스터 카드가 3장은 되어야 몰아치기를 통해서 점수를 어떻게든 짜내지, 그보다 적을 경우 그냥 아무리 버프가 높다고 해도 스페셜 타자의 퍼포가 매우 좋지 않기 때문에 점수 자체가 나지 않아서 이길 수가 없다.
2.1.1. 팀-연도 듀얼 덱 [편집]
같은 팀의 2개 연도를 섞어서 사용하는 덱. 단 숫자가 적은 연도의 선수가 최소 5명은 되어야 한다. 팀 버프는 듀얼을 하면서 2가 줄어 모든 선수 +13이며, 팀-연도 덱과 비슷한 이유로 최대 10장의 몬카 기용 제한이 걸려있다. 상술했듯 단일 연도 한 팀이 선발, 불펜, 타선까지 모두 완벽한 경우는 드물기 때문에 듀얼을 하면 2장 늘어난 몬카 제한과 합쳐서 효과적으로 약점을 보완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투수가 강하지만 타선이 약한 연도와 투수가 약하지만 타선이 강한 연도를 듀얼하거나, 선발이 약하지만 불펜이 강한 연도와 선발이 강하지만 불펜이 약한 연도를 듀얼하는 식이다. 이렇게 적절한 두 개의 연도를 찾아서 듀얼을 할 경우 선발-불펜-타선 어느 하나 큰 약점이 없는 덱을 구성할 수 있고, 몬스터 카드를 10개만 모아 강화/스킬작업을 해주면 되기 때문에 크게 성능이 나사 빠지지 않으면서도 덱을 갖추는데 필요한 비용이 적어 무과금/소과금 유저들이 많이 굴리는 덱이다.
2.2. 팀 올스타 덱 [편집]
모든 야구게임의 가장 기본이 되는 덱 2. 연도 제한은 없이 같은 팀의 선수들만 기용할 수 있다. 받는 덱 버프는 +7. 또한 기용 가능한 몬스터 카드 숫자에 제한이 없다. 문제는 가용 가능한 선수 범위가 팀 역사 전체인 특성 상 역사가 짧은 팀이 아무래도 불리한데, 버프는 모든 팀이 +7으로 똑같다는 점... 이 때문에 원년 구단이면서도 스타 플레이어가 즐비한 삼성이나 해태/KIA 올스타 덱은 막강한 성능을 자랑하는 반면, 팀 역사가 짧은 쌍방울, KT 등의 팀 올스타 덱은 성능이 아무래도 약하다.[1]그 와중에 MBC/LG나 롯데는 원년팀임에도 선수 싹 긁어도 특정 구멍이 안메워진다. 답이 없다. 여기서 약한 팀 올스타 덱은 실제 야구 역사에서도 대부분 약팀이었던 경우가 많으니 실제 기록 기반 시뮬레이션 게임에서의 숙명이니 하고 받아들이자...
또한 한 구단을 좋아하는 팬심으로 굴릴 수 있는 마지노선 덱. 이 이후의 덱은 여러 구단이 섞이게 되면서 팬심보다는 성능 하나만을 보고 맞추게 된다.일명 혼종덱
또한 한 구단을 좋아하는 팬심으로 굴릴 수 있는 마지노선 덱. 이 이후의 덱은 여러 구단이 섞이게 되면서 팬심보다는 성능 하나만을 보고 맞추게 된다.
2.2.1. 팀 올스타 듀얼 덱 [편집]
서로 다른 2개의 팀을 섞어서 사용하는 덱. 단 숫자가 적은 팀의 선수가 최소 5명은 되어야 한다. 팀 버프는 듀얼을 하면서 줄어들어 숫자가 많은 쪽[2] +6/적은 쪽 +4[3] 의 버프를 가진다. 무조건 듀얼을 하는 것이 권장되던 팀-연도 덱과는 다르게, 팀 올스타 덱의 경우 팀-연도 덱만큼 구멍이 크지 않은 경우가 많아 듀얼을 하더라도 전력 상승의 폭이 크지 않으며, 오히려 버프가 깎여서 마이너스가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이 때문에 대부분의 경우 듀얼을 안 하느니만 못하다는 평이지만, 예외적으로 가장 강력한 두 팀인 삼성-해기듀얼의 경우 B팀 해태가 A팀 삼성의 가려운 곳만 기막히게 긁어주는 최강의 조합이 탄생하는 바람에 최강의 팀 올스타(듀얼 포함)으로 명망이 높다. 후술하는 연대 올스타/골든글러브 등의 상위 팀덱이 추가되기 전에는 한때 게임 최강의 덱에 이름을 올렸던 덱.
2.3. 연도 올스타 덱 [편집]
모든 야구게임의 가장 기본이 되는 덱 3. 팀 제한은 없이 같은 연도의 선수들만 기용할 수 있다. 받는 덱 버프는 +8. 한 연도에서 모든 포지션에서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선수가 나오기 쉽지 않은데, 받는 버프는 팀올보다 달랑 1 높기 때문에 대표적인 약덱으로 손꼽힌다. 게다가 보통 게임을 하는 유저는 한 '팀'의 팬이지 한 '연도'(...)의 팬일 리가 없으므로 더더욱 인기가 떨어지는 덱. 심지어 추후에 추가된 연대 올스타 덱은 무려 연도 10개를 사용하면서도 버프가 +6이나 되는데 가용 가능한 선수풀은 1/10이 되었음에도 겨우 버프가 +2밖에 안 돼서 완전히 사장된 덱이 되었다.
그나마 연도 올스타 덱을 굴린다면 15올스타가 가장 좋은 덱으로 꼽힌다. 투타에서 압도적인 포스로 리그를 씹어먹은 15테임즈와 15박병호를 기용할 수 있으며 그 외에도 좋은 퍼포먼스를 가진 선수들이 많고, 투수진에서도 타고투저를 뚫고 좋은 성적을 낸 다승왕 해커와 방어율왕 양현종,염경엽의 노예 조상우 등이 기다리고 있다.
그 외의 특징은 연도 조건만 있고 팀 조건이 없는 특성상 연도가 없는 에이스 카드를 어떤 것이든 자유롭게 기용할 수 있다. 하지만 이것도 연대 올스타와 골든글러브 올스타가 동일한 장점을 가지고 나오면서...
그나마 연도 올스타 덱을 굴린다면 15올스타가 가장 좋은 덱으로 꼽힌다. 투타에서 압도적인 포스로 리그를 씹어먹은 15테임즈와 15박병호를 기용할 수 있으며 그 외에도 좋은 퍼포먼스를 가진 선수들이 많고, 투수진에서도 타고투저를 뚫고 좋은 성적을 낸 다승왕 해커와 방어율왕 양현종,
그 외의 특징은 연도 조건만 있고 팀 조건이 없는 특성상 연도가 없는 에이스 카드를 어떤 것이든 자유롭게 기용할 수 있다. 하지만 이것도 연대 올스타와 골든글러브 올스타가 동일한 장점을 가지고 나오면서...
2.3.1. 연도 올스타 듀얼 덱 [편집]
서로 다른 2개의 연도를 섞어서 사용하는 덱. 단 숫자가 적은 연도의 선수가 최소 5명은 되어야 한다. 받는 덱 버프는 A팀 +7/B팀 +5. 이쯤 되면 연도 2개를 섞었는데 +7/+5라 연도 10개를 사용하는데 버프 +6인 연대 올스타에 비해 진짜로 장점이 하나도 없다(...). 그래도 기왕 연도올스타를 굴린다면 구멍이 서너군데 있는 특성상 듀얼을 하는게 나쁘지만은 않다. 실전에서는 15-93 올스타가 많이 보이는데, 컴프매 최고의 계투 93선동열과 최고 타자 중 하나인 93양준혁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2.4. 연대 올스타 덱 [편집]
10년 단위의 해당 연대 모든 선수를 기용할 수 있는 덱. 예를 들어 1990년대 올스타는 1990년~1999년까지의 모든 선수를 기용할 수 있다. 받는 덱 버프는 +6으로, 예외적으로 80연대 올스타의 경우 +7로 상향조정되어 있다. 가용 가능한 팀 제한이 없으며 연도도 무려 10개나 되기 때문에, 여기서부터는 진짜로 게임 내 최강의 덱이 등장하기 시작한다. 또한 가용가능한 선수가 워낙 많고 약점도 대부분 메울 수 있기 때문인지 이 버프부터는 듀얼 덱이 불가능하다.
연도 올스타와 마찬가지로 팀 제한이 없고 연도 제한만 있기 때문에 모든 에이스 카드를 자유롭게 기용 가능한 것도 특징. 그런데 안그래도 강한 덱이 에이스 카드 제한까지 없다는 점 때문에 상대적으로 약함에도 팀 내 에이스 카드밖에 기용하지 못하는 팀 올스타 덱과 형평성 논란이 있다. 최소한 해당 에이스 카드가 덱이 지정하는 연대 구간 내에 활동한 기록이 있어야 기용 가능해야 하지 않냐는 등의 의견이 나오는 중.
연도 올스타와 마찬가지로 팀 제한이 없고 연도 제한만 있기 때문에 모든 에이스 카드를 자유롭게 기용 가능한 것도 특징. 그런데 안그래도 강한 덱이 에이스 카드 제한까지 없다는 점 때문에 상대적으로 약함에도 팀 내 에이스 카드밖에 기용하지 못하는 팀 올스타 덱과 형평성 논란이 있다. 최소한 해당 에이스 카드가 덱이 지정하는 연대 구간 내에 활동한 기록이 있어야 기용 가능해야 하지 않냐는 등의 의견이 나오는 중.
2.5. 팀-연대 올스타 덱 [편집]
10년 단위의 한 팀의 모든 선수를 기용할 수 있는 덱. 즉 연대 올스타와 팀 올스타가 합쳐진 덱이라고 보면 된다. 제한 조건이 빡빡해진 만큼 버프는 그 둘보다 높은 +9로, 모든 올몬덱 중 가장 버프가 높다. 보통 한 팀에서 10년만에 모든 포지션에 구멍 없이 준수한 선수를 길러내기가 매우 어렵기 때문에 대부분의 팀-연대 올스타 덱은 구멍이 존재하며 따라서 실전성이 떨어진다고 평가받는다. 그나마 해당 연대 내내 준수한 성적을 내고 왕조까지 세웠던 90연대 해태, 00연대 현대, 10연대 두산이 유일하게 실전성 있는 팀-연대덱이라고 평가받는 중이며 나머지는 얄짤없다. 쌍방울의 경우 91-99년까지 존재하기에 팀올 버프보다 팀-연대올 버프를 사용한다.
2.5.1. 팀-연대 올스타 듀얼 덱 [편집]
2.6. 골든 글러브 덱 [편집]
골든 글러브를 수상한 모든 선수를 기용할 수 있는 덱. 정확히는 골든글러브 레코드가 있는 모든 선수들로, 이 때문에 레코드가 아예 없는 노말 선수들은 실제 그 선수가 그 해에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더라도 덱에 카운트되지 않는다. 팀 버프는 +5. 골든 글러브를 받은 선수는 대개 그 한해에 최고로 꼽히는 활약을 했다는 말이기 때문에물론 예외는 있다 컴프매에서 가장 퍼포가 좋은 카드들로 이루어진 덱이며, 그만큼 버프 수치가 낮음에도 불구하고 가장 강력한 덱이다. 골글덱도 에이스카드중 골글 수상한사람만 에이스카드로 기용하게 해달라는 요청이 끊이질 않는다.
2.7. MVP 덱 [편집]
리그 MVP, 한국시리즈 MVP를 수상한 모든 선수를 기용할 수 있는 덱. 정확히는 리그 MVP/한국시리즈 MVP 레코드가 있는 모든 선수들로, 이 때문에 레코드가 아예 없는 노말 선수들은 실제 그 선수가 그 해에 리그 MVP 혹은 한국시리즈 MVP를 수상했더라도 덱에 카운트되지 않는다. 팀 버프는 +6. 리그 MVP 만으로는 덱 구성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했는지 한국시리즈 MVP까지 확장되었다[6].
2.8. 드림/나눔 올스타 덱 [편집]
현재 올스타전의 드림/나눔 팀 분류에 맞춰서 해당 올스타팀에 들어가는 팀의 모든 선수를 기용할 수 있는 덱. 즉 드림 올스타는 두산/OB, 삼성, SK, 쌍방울, 롯데, kt의 모든 선수를 연도 제한 없이, 나눔 올스타는 해태/KIA, 현대, 넥센/키움, 한화/빙그레, MBC/LG, NC의 모든 선수를 연도 제한 없이 기용할 수 있는 덱이다. 버프는 양쪽 모두 +5. 사실상 모든 선수의 절반을 자유롭게 기용할 수 있는 만큼 현존하는 모든 덱 중 선수 기용 풀이 가장 넓은 덱이다.
3. 추천덱, 덱 평가 및 유의사항 [편집]
각 덱의 종류별로 추천 덱과 그 덱의 라인업, 그리고 평가를 간단히 기술한다. 구단에 영향을 받는 팀-연도, 팀 올스타, 팀 연대 올스타 덱의 경우 각 구단 별로 나눠서 기술하며, 여러 구단을 섞어서 사용하는 나머지 덱의 경우 그 아래에 기술.
다만, 나무위키에 나온 정보가 절대적인 것은 아니다. 후술한 덱들 중 지속된 재평가로 인해 오버롤이 바뀐 선수들이 간혹 있기 때문에 실시간으로 반영하기가 어렵고, 무조건 높은 오버롤이 능사가 아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컴프매 규정 타석수에 따른 전반적인 오버롤 수정, 선발의 좌우 밸런스 개편, 80년대 선수들의 언상바 문제 해결 뿐만 아니라 추후에 있을 계투 재평가까지 오버롤 변동이 생기는 경우가 많아서 변동 정보가 바로 반영된 것이 아님을 밝힌다. 나무위키 정보를 참고하되, 본인이 직접 선수를 구성하면서 본인만의, 또는 최적의 선수 구성을 해야 할 것이다.[7]
다만, 나무위키에 나온 정보가 절대적인 것은 아니다. 후술한 덱들 중 지속된 재평가로 인해 오버롤이 바뀐 선수들이 간혹 있기 때문에 실시간으로 반영하기가 어렵고, 무조건 높은 오버롤이 능사가 아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컴프매 규정 타석수에 따른 전반적인 오버롤 수정, 선발의 좌우 밸런스 개편, 80년대 선수들의 언상바 문제 해결 뿐만 아니라 추후에 있을 계투 재평가까지 오버롤 변동이 생기는 경우가 많아서 변동 정보가 바로 반영된 것이 아님을 밝힌다. 나무위키 정보를 참고하되, 본인이 직접 선수를 구성하면서 본인만의, 또는 최적의 선수 구성을 해야 할 것이다.[7]
3.1. OB·두산 베어스(1982~) [편집]
3.2. MBC 청룡·LG 트윈스(1982~) [편집]
3.3. 해태·KIA 타이거즈(1982~) [편집]
3.4. 삼성 라이온즈(1982~) [편집]
3.5. 삼미 슈퍼스타즈·청보 핀토스·태평양 돌핀스·현대 유니콘스(1982~2007) [편집]
3.6. 롯데 자이언츠(1982~) [편집]
3.7. 빙그레·한화 이글스(1986~) [편집]
3.8. 쌍방울 레이더스(1991~1999) [편집]
3.9. SK 와이번스(2000~) [편집]
3.10. 넥센·키움 히어로즈(2008~) [편집]
3.11. NC 다이노스(2013~) [편집]
3.12. kt 위즈(2015~) [편집]
3.13. 연대, 골든글러브, 동서군 올스타 [편집]
3.13.1. 80 연대 올스타 [편집]
80연대 올스타 | |||||
포지션 | 연도 | 이름 | 오버롤 | 핸드타입 | 선호타순 |
1루수 | 84 | 김용철 | 83 | 우 | 클린업 |
2루수 | 87 | 김성래 | 77 | 우 | 하위 |
유격수 | ACE | 이종범 | 84 | 우 | 상위 |
3루수 | 85 | 김성한[8] | 80 | 우 | 클린업 |
외야수 | 83 | 장효조 | 86 | 좌 | 클린업 |
84 | 홍문종 | 83 | 좌 | 클린업 | |
83 | 김종모 | 78 | 우 | 클린업 | |
포수 | 84 | 이만수[9] | 79 | 우 | 클린업 |
지명타자 | 82 | 백인천 | 85 | 우 | 클린업 |
포지션 | 연도 | 이름 | 오버롤 | 핸드타입 |
선발투수 | 86 | 최동원 | 90 | 우 |
85 | 김시진 | 89 | 우 | |
82 | 박철순 | 87 | 우 | |
83 | 장명부 | 88 | 우 | |
89 | 최창호[10] | 85 | 좌 | |
계투 | 85 | 선동열 | 89 | 우 |
84 | 윤석환 | 83(-3)[마무리] | 좌 | |
84 | 장호연 | 79 | 우 | |
ACE | 정우람 | 87 | 좌 | |
마무리 | 86 | 김용수 | 82 | 우 |
패치 이후 80연대 타자 분석글(가입 필요)
초창기 프로야구의 슈퍼스타들을 쓸 수 있는 덱이지만, 치명적인 문제점이 너무 많아서 굴리기 힘든 마이너 덱.
제일 큰 문제점은 이 시절엔 소수의 에이스급 투수가 선발구원 가리지 않고 마구잡이로 나왔으며, 그 중 대부분이 선발로 배정되었기 때문에 쓸만한 전문 계투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오죽하면 컴프매 최고 선발인 89선동열을 포기하고 85선동열을 계투로 써야되는지 논쟁이 지금도 치열할정도.
그 다음으로 투수도 타자도 수준이 낮던 시절이다보니 대부분 투수가 위력적인 공으로 탈삼진을 잡지를 못해서 제구 수치가 매우 낮고 구위 수치만 높다.[12] 이당시 투수들 기록 자체가 나쁜 건 절대 아니나 제구가 중요하고 구위가 천대받는 컴프매 메타상 손해를 많이 본다.
타자진은 상대적으로 이런 문제에서는 자유롭고 장효조 백인천 등은 월등한 퍼포먼스를 자랑하지만, 아무래도 절대적인 선수자체가 워낙 적었던데다 전체적으로 장타력이 낮아 하위순번 몬카들은 퍼포가 영 떨어지는 점은 어쩔 수 없다. 연도수까지 타 연대덱에 비해 2개 적은점은 보너스.
이런 문제점들 때문에 운영진도 덱 보너스를 +7로 다른 연대덱에 비해 1 높은 특혜를 주었지만, 이정도로는 택도 없는 수준이라 타 연대덱에 비해 유저수가 매우 적고 덱 연구도 미진한 편이다. 그나마 다른 비주류덱은 전용 래더나 토너를 통해 그들만의 리그에서라도 자웅을 가릴 수 있지만 이 덱은 최강덱들이 많은 연대올스타로 분류가 되기 때문에 더더욱 암울하다. 심지어 시기가 한참 전이라 어마어마한 올비
여기에 2020년 5월 전까지는 89년 타자들을 제외한 모든 타자가 언더 상대 기록 부재로 언상바였기 때문에 언더 하나만 내도 무조건 지는 환장함을 자랑했으니 다행히 이 문제는 패치로 해결되었으며, 이로인해 89김성한보다 더 좋은 스탯에 3루병행이 가능한 85김성한이 3루수로, 80연대에서 드물게 90 이상의 타-장 스탯을 가진 84김용철이 1루수로 자리잡았다.
3.13.2. 90 연대 올스타 [편집]
90연대 올스타 | |||||
포지션 | 연도 | 이름 | 오버롤 | 핸드타입 | 선호타순 |
1루수 | 99 | 이승엽 | 88 | 좌 | 클린업 |
2루수 | 91 | 장종훈[13] | 81 | 우 | 클린업 |
유격수 | 94 | 이종범 | 83 | 우 | 상위 |
3루수 | 96 | 홍현우 | 83 | 우 | 클린업 |
외야수 | 98 | 이병규[국가대표] | 88 | 좌 | 상위 |
96 | 양준혁 | 83 | 좌 | 클린업 | |
92 | 이정훈 | 82 | 좌 | 클린업 | |
포수 | 92 | 장채근 | 79 | 우 | 하위 |
지명타자 | ACE | 테임즈 | 84 | 좌 | 클린업 |
포지션 | 연도 | 이름 | 오버롤 | 핸드타입 |
선발투수 | 91 | 선동열 | 94 | 우 |
94 | 정민철 | 90 | 우 | |
95 | 이상훈[15] | 87 | 좌 | |
98 | 김수경 | 86 | 우 | |
91 | 이강철 | 84 | 우사 | |
계투 | 96 | 구대성 | 97[마무리] | 좌 |
96 | 김정수 | 93[마무리] | 우 | |
98 | 임창용 | 91[마무리] | 우사 | |
ACE | 정우람 | 87 | 좌 | |
마무리 | 91 | 조규제 | 91 | 좌 |
과거 외야 한자리에 93동봉철을, 2루수에는 92박정태를 기용하여 타격이 상대적으로 떨어져 타격의 10연대, 투수의 90연대로 양분되어 있었으나 유저들의 연구 끝에 2루수가 92박정태에서 93김성래를 거쳐 91장종훈으로 바뀌고 외야에 96양준혁을 기용하면서 지명타자에 99마해영을 쓰는 라인업이 안착하고 타격이 크게 강화되어 타격도 투수력도 강력한 완전체 덱으로 탈바꿈했다.
에카 특수능력 변경 패치 이후 ACE테임즈를 지명타자에, 남는 외야자리에 93동봉철, 99호세, 98이병규(국가대표)중 하나를 기용하는 유저들도 늘고 있는 추세이며 좌완 재조정 패치로 95이상훈이 선발진에 합류했다.
이 덱의 가장 큰 단점은 이미 덱에 쓸 수 있는 연도가 완전히 닫혔고 스탯 산정에 문제가 있던 선수들도 패치를 받았기 때문에 더 이상 강해질 수가 없다는 점이다. 같은 1티어덱 취급받는 골글과 나눔이 당장 19년으로도 각각 린드블럼과 양현종을 얻었다는것을 생각하면...
계투 재평가 패치로 96김정수가 대폭 상향되면서 이전부터 98국찬호 마무리로 입지가 불안하던 94정명원을 제치고 새롭게 계투진에 합류하였다.
3.13.3. 00 연대 올스타 [편집]
00연대 올스타 | |||||
포지션 | 연도 | 이름 | 오버롤 | 핸드타입 | 선호타순 |
1루수 | 03 | 이승엽 | 87 | 좌 | 클린업 |
2루수 | 00 | 박종호[19] | 76 | 양 | 상위 |
유격수 | ACE | 이종범 | 84 | 우 | 상위 |
3루수 | 04 | 브룸바[20] | 81 | 우 | 클린업 |
외야수 | 01 | 호세 | 86 | 양 | 클린업 |
01 | 심재학 | 82 | 좌 | 클린업 | |
03 | 심정수 | 87 | 우 | 클린업 | |
포수 | 00 | 박경완 | 83 | 우 | 하위 |
지명타자 | 00 | 우즈 | 82 | 우 | 클린업 |
포지션 | 연도 | 이름 | 오버롤 | 핸드타입 |
선발투수 | 06 | 류휼민[류현진] | 88 | 좌 |
08 | 김광현 | 86 | 좌 | |
07 | 리오스 | 85 | 우 | |
06 | 그레이싱어 | 85 | 우 | |
00 | 해리거[22] | 84 | 우 | |
계투 | 05 | 오승환[23] | 98(-3)[마무리] | 우 |
07 | 권혁 | 91 | 좌 | |
08 | 이재우 | 89 | 우 | |
ACE | 정우람 | 87 | 좌 | |
마무리 | 00 | 임창용 | 91 | 우사 |
10연대나 90연대에 비하면 굉장히 비주류에 속하는 덱. 심정수 이승엽 호세를 쓸수 있는 타선은 꽤나 강력한 편이고 계투진도 타 팀올에 뒤지지 않을 정도로 강력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선발이 크게 빈약하다는 점으로 좌투 상향 전에는 1선발이 오버롤 85의, 그마저도 체력뻥이 좀 많이 들어간 07리오스 or 오버롤은 높지만 좌변이 꼴랑 71이라 심심찮게 얻어터지는 04박명환 이라는 환장하는 선발진을 자랑했다. 때문에 임선동, 해리거, 배영수, 권오준 등등 다양한 카드를 써봤지만 다 거기서 거기라 비주류 신세를 면치 못하던 덱이었다.
이후 좌투 상향패치로 류, 김이 눈부시게 상향되고 국가대표 추가 패치로 06박찬호(오버롤 87/투혼), 00구대성(오버롤 91/냉철)이 등장하면서 약점인 선발진이 어느정도 강화된 상태. 단 국대 선발들의 경우 저강에서도 미친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바로 90연대에 입성한 98이병규와 달리 생각보다 성적이 안나온다는 의견이 있어 어느정도 지켜봐야 될 듯. 보통은 00구대성 정도만 쓰는 00연대올 유저들이 많지만 2차업데이트로 08류현진, 09봉중근이 추가되면서 08류현진, 00구대성, 09봉중근, 06박찬호(계투)+@[25]로 2냉철을 맞춰 투수강화를 노리는 라인업이 연구되고 있다. 물론 08류현진의 경우 기존 00연대 1선발이던 06류현진과 중복사용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회의적인 의견도 많은 편.
제구컨마 투혼의 사기성이 발견된 이후 10연대처럼 5투혼을 넣는 00연대도 증가하는 추세. 06박찬호, 00정대현, 00박석진(02송진우)으로 3선발을 구성하고 계투 한자리를 09정현욱으로 투입한 뒤 남은 하나는 지명타자[26]나 3계투[27]로 구성하면 된다.
3.13.4. 10 연대 올스타 [편집]
10연대 올스타 | |||||
포지션 | 연도 | 이름 | 오버롤 | 핸드타입 | 선호타순 |
1루수 | 15 | 테임즈 | 90 | 좌 | 클린업 |
2루수 | 14 | 서건창 | 80 | 좌 | 상위 |
유격수 | 14 | 강정호 | 85 | 우 | 클린업 |
3루수 | 10 | 이대호 | 80 | 우 | 클린업 |
외야수 | ACE | 호세 | 79 | 양 | 클린업 |
16 | 최형우 | 80 | 좌 | 클린업 | |
10 | 90 | 좌 | 클린업 | ||
포수 | 15 | 강민호 | 81 | 우 | 밸런스 |
지명타자 | 15 | 박병호 | 86 | 우 | 클린업 |
포지션 | 연도 | 이름 | 오버롤 | 핸드타입 |
선발투수 | 19 | 린드블럼 | 89 | 우 |
10 | 89 | 좌 | ||
11 | 윤석민 | 86 | 우 | |
19 | 양현종 | 87 | 좌 | |
14 | 밴덴헐크 | 87 | 우 | |
계투 | 12 | 박희수 | 94 | 좌 |
12 | 홍상삼 | 91 | 우 | |
16 | 원종현[33] | 89 | 우사 | |
ACE | 선동열[마무리] | 95(-3) | 우 | |
마무리 | 15 | 정우람 | 90 | 좌 |
테임즈를 필두로 한 막강한 타선과 준수한 선발진을 자랑하지만 불안한 계투진이 발목을 잡는 덱. 박희수는 SK올스타에서 수호신으로 활약하는 것과 달리 롤코를 타며 불을 지르기 일수고 정재훈은 좌상바...
에카 특수능력 변경패치 이후 생각보다 애매한 퍼포먼스의 이대호 대체, 부족한 좌타보강을 위해 1,3루 멀티가 가능한 15박병호를 3루로, ACE 이승엽을 지명타자로, 남은 외야 한자리에 14손아섭, 15김현수를 투입하는 덱이 종종 보이고 있다.
국가대표 2차 업데이트 이후 예상치 못한 곳에서 대박이 터졌다. 예상대로 10추신수는 명불허전이나 기대했던 14안지만은 별로 좋지 않게 나왔는데... 광탈해서 건질게 없다고 생각했던 13WBC에서 오승환이 오버롤 93의 냉철 계투로 나온것. 벌써부터 추신수와 오승환은 빠르게 10연대덱에 투입되고 있으며 그 외에도 타격 100의 14황재균 정도가 연구되고 있었으나 레코드 추가 패치로 이대호가(풀레코드 한정) 게임내 3루수 원탑으로 떠오르면서 잠잠해졌다.
국가대표 3차 업데이트 이후에는 실망 그 자체. 17오승환은 13오승환과 겹쳐서 쓸 수가 없고 차우찬은 1레벨로 쓰기에는 애매한 스피릿인 집중을 달고 나왔으며 쓸만해보이는 18함덕주, 15정대현, 19하재훈은 투혼으로 나왔고 기대받았던 이영하, 조상우는 80대 초반으로 책정되었다.
그러나 제구컨마의 재발견으로 10연대 계투에 투혼 국대카드를 기용 하는것이 대세로 떠올랐다. 투혼2단계를 발동하기 위해 필요한 5장의 투혼국대 중에서 4장을 계투[35]에 배분하고 남은 1장은 5선발(15장원준)이나 타자카드(10강정호)로 채우면 약점이던 계투가 몰라보게 달라진다. 실제로 알플래더 상위권에 등장한 10연대 올스타덱은 5장의 투혼카드를 기용하고있다.
11월 12일 계투 재조정 패치로 대부분의 계투카드들이 크게 상향되었다. 12박희수가 94로 오버롤이 증가했으며 대폭 상향된 12홍상삼이 다른 후보들을 모두 제치고 주전자리에 등극했다. 한창 말이 많았던 11오승환도 87에서 93이 되었고 그 외에도 15정우람(86->90), 16원종현(85->89), 10정재훈(88->90)이 상향되었다. 다만 국대 카드들이 꽤나 좋은 성능을 내고있는지라 이번 패치로 다시 10연대가 탈 국대할 가능성은 미지수. 확실한 것은 5투혼 컨마계투건 비국대 2스킬 계투건 10연대의 큰 약점이었던 계투진이 강화되어 덱파워가 크게 강해졌다.
코치 업데이트로 06오승환을 코치로 기용하면서 국승환 대신 다른 계투를 3계로 쓰게 되었다. 물론 국승환을 계속 쓸 예정이라면 대신 에카를 구대성으로 바꾸고 93선동열을 코치로 기용하면 된다.
상술 내용은 어디까지나 성능에 대한 얘기고 파밍으로 보면 10연대는 최악의 파밍덱이다. 10년대 어워드 레코드 보유자가 선발진[36]에 몰려있는데다 기껏 받은 쓸만한 타자MVP는 12, 13박병호같은 중복자원이라 쓸 수가 없어 파밍용으로는 15테임즈와 10이대호만 바라보는 덱[37] 이 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어거지로 18한유섬, 15구자욱, 16양의지 등을 기용할수 있지만 덱 자체가 크게 약해지게 된다. 포텐작, 드래프트, 아레나등의 컨텐츠에 대량의 훈련권과 ap가 소모되는것을 고려하면 ap수급에 불리한 10연대의 단점이 크게 다가온다.
3.13.5. 골든글러브 올스타 [편집]
골든글러브 올스타 | |||||
포지션 | 연도 | 이름 | 오버롤 | 핸드타입 | 선호타순 |
1루수 | 15 | 테임즈 | 90 | 좌 | 클린업 |
2루수 | 14 | 서건창[ACE김성래] | 80 | 좌 | 상위 |
유격수 | 14 | 강정호 | 85 | 우 | 클린업 |
3루수 | 96 | 홍현우[39] | 83 | 우 | 클린업 |
외야수 | 03 | 심정수 | 87 | 우 | 클린업 |
ACE | 양준혁[96양준혁] | 82 | 좌 | 클린업 | |
83 | 장효조 | 86 | 좌 | 클린업 | |
포수 | 00 | 박경완 | 83 | 우 | 하위 |
지명타자 | 99 | 이승엽 | 88 | 좌 | 클린업 |
포지션 | 연도 | 이름 | 오버롤 | 핸드타입 |
선발투수 | 19 | 린드블럼 | 89 | 우 |
06 | 류휼민[41] | 88 | 좌 | |
11 | 윤석민 | 86 | 우 | |
85 | 김시진 | 89 | 우 | |
84 | 최동원[42] | 86 | 우 | |
계투 | 93 | 선동열[마무리] | 106 | 우 |
96 | 구대성[마무리] | 97 | 좌 | |
13 | 손승락[마무리] | 81 | 우 | |
ACE | 정우람 | 87 | 좌 | |
마무리 | 94 | 정명원 | 89 | 우 |
현재 컴프매 최강덱. 국가대표 투혼 올스타와 더불어 투탑이란 소리를 듣고있으며 한동안 투혼의 대두로 퇴물이 되나 싶었으나 이마저도 투혼 버그수정+올선구 골글덱이 나온 이후로는 투혼마저 제끼고 다시 정상을 탈환했다. 골든 글러브를 받은 선수는 대개 그 한해에 최고로 꼽히는 활약을 했다는 말이기 때문에
이 덱에서 사실상 유일한 단점은 계투진. KBO 역사상 골든 글러브를 받은 불펜투수가 5명[46]에 불과하고 포지션이 전부 마무리라 최소 3장은 불펜 기용으로 오버롤이 -3이 되기 때문. 때문에 출시 초 선동열을 계투로 써야하는가가 가장 큰 논쟁거리였으며, 결국 계투 강화를 위해 93선동열을 기용하는 것이 정석으로 굳어졌다. 허나 선동열을 계투로 쓰더라도 결국 3계투 자리는 오버롤이 많이 떨어지고 게다가 마무리라 오버롤 -3이 적용되는 신윤호나 손승락을 기용해야 하기 때문에 3계가 올라왔다가 불을 지르고 게임이 뒤집어지는 모습이 종종 보인다. 오죽하면 ACE 오승환을 3계투로 올려서 쓸 정도. 97김현욱[47]이나 050611오승환[48]이 골글에 가장 근접했는데 만약 둘 중 한 명이라도 수상에 성공했다면 명실상부 약점없는 최강 덱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 3계투만큼은 아니지만 마무리 정명원도 생각 외로 블론을 자주 범한다는 불만이 많다. 때문에 올스타덱 중에선 드물게 라이브 카드 기용률이 굉장히 높은 덱.
80연대 타자 언더타격 조정 패치로 장효조의 언더상대 타격이 상향되고, 연구끝에 다른 언상바였던 96양준혁이 03심정수로 대체, 이로인해 ACE호세가 ACE양준혁으로 변경되면서 큰 약점이었던 언상바 문제가 해결되고 덩달아 에카까지 강화되어 발전이 없는 90연대, 간접너프를 당한 나눔을 제치고 사실상 게임 내 원탑덱으로 올라섰다. XR래더 상위권은 이미 대부분 골글덱이 차지했을 정도.
또한 좌투 패치로 큰 상향을 받은 95이상훈과 08김광현, 레코드 추가로 상향된 10이대호가 각각 85김시진, 84최동원, 96홍현우를 대체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김광현은 불가 판정을 받았으나 10이대호(풀레코드), 95이상훈은 확실히 기존 주전을 대신해서 쓸 가치가 있다고 평가되는 중.
80연대 언더 패치로 대부분의 언더 선발이 라인업에서 사라진 현재는 저조한 성적을 내는 서건창 대신 2루 ACE 김성래에 외야를 양준혁, 장효조, 심정수로 채우는 덱도 종종 보인다.
19 투혼 국대덱의 급부상으로 입지가 어느정도 밀리는가 싶었으나, 선구 메타로 투혼덱을 카운터칠 수 있게 되면서 올선구 골글덱이 부상하였다.[49] 또한, 계투 재평가로 인해 오승환과 손승락이 동반 상향됨에 따라 입지를 다시 찾게되었다. 단 탱탱볼 래더에서는 상위에 몇 명밖에 못 들어갈 정도로 처참하게 투혼덱에 발려버렸다.
코치 시스템의 추가 이후 06오승환을 투수코치로 기용하고 ACE 정우람을 사용하는 유저들이 늘고 있다.
3.13.6. MVP 올스타 [편집]
MVP 올스타 | |||||
포지션 | 연도 | 이름 | 오버롤 | 핸드타입 | 선호타순 |
1루수 | 15 | 테임즈 | 90 | 좌 | 클린업 |
2루수 | 91 | 장종훈 | 81 | 우 | 클린업 |
유격수 | 94 | 이종범 | 83 | 우 | 상위 |
3루수 | 10 | 이대호 | 80 | 우 | 클린업 |
외야수 | 18 | 김재환[50] | 82 | 좌 | 클린업 |
ACE | 양준혁 | 82 | 좌 | 클린업 | |
20 | 로하스 | 80 | 교 | 클린업 | |
포수 | 00 | 박경완 | 83 | 우 | 하위 |
지명타자 | 99 | 이승엽 | 88 | 좌 | 클린업 |
포지션 | 연도 | 이름 | 오버롤 | 핸드타입 |
선발투수 | 89 | 선동열 | 98 | 우 |
19 | 린드블럼 | 89 | 우 | |
06 | 류휼민[류현진] | 88 | 좌 | |
11 | 윤석민 | 87 | 우 | |
82 | 박철순[52] | 87 | 우 | |
계투 | 05 | 오승환[마무리] | 98 | 우 |
96 | 구대성[마무리] | 97 | 좌 | |
94 | 김용수[마무리] | 83 | 우 | |
ACE | 정우람 | 87 | 좌 | |
마무리 | 04 | 조용준 | 81 | 우 |
2월 패치로 추가된 MVP(리그MVP+한국시리즈MVP)올스타. 빡빡한 선수풀을 감안했는지 버프는 골든글러브, 드림-나눔보다 1 높은 6이다.
오버롤 상으로는 장종훈이 81로 2루 가능한 MVP 수상자들 중에서는 제일 높다[56]. 뎁스군으로 93김성래, 14서건창도 있어서 메타에 따라 바뀔 가능성도 있다. 단 서건창, 이종범 둘다 1번자리를 벗어나면(=선봉장 대신 다른 스킬을 달면) 퍼포먼스가 크게 떨어지는 단점을 가지고 있기에 둘 다 쓰이지는 않고 2루 서건창-유격 장종훈or유격 이종범-2루 장종훈/김성래
골든 글러브 덱과 비교했을 때는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다. 장점이라면 골든 글러브 수상자이면서 MVP 수상자인 선수들이 버프를 1 더 받게 된 것. 테임즈, 이승엽, 박경완, 이대호 등 골글 주전 타자들이 버프를 1 더 받게 되었고, 린드블럼, 류현진, 윤석민 등 골글 주전 선발들이 버프를 1 더 받게 되었다. 또한, 린드블럼을 2선발로 밀어내고 1선발에 선동열이 들어간 것이 고무적이다.
단점이라면 외야와 계투. 외야는 장효조와 심정수 vs 김재환과 로하스의 구도여서 골글에 비해 전력이 약화되었다. 또한, 계투면에서도 김용수, 조용준의 퍼포먼스도 어떻게 나올 지 지켜봐야 한다. 둘의 퍼포먼스가 시원찮으면 골글덱처럼 선동열을 93시즌을 기용해 불펜으로 써야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
6버프의 힘이 크긴 컸는지. 2/24 진행된 드나골엠 토너먼트에서 MVP덱이 우승을 차지했다! 5선발에 84최동원을 배치했으며 특이하게 2루에 ACE 김성래에 외야에 87장효조를 기용한것이 특징.
3.13.7. 나눔(서군)[57] 올스타 [편집]
나눔(서군) 올스타 | |||||
포지션 | 연도 | 이름 | 오버롤 | 핸드타입 | 선호타순 |
1루수 | 15 | 테임즈 | 90 | 좌 | 클린업 |
2루수 | 14 | 서건창 | 80 | 좌 | 상위 |
유격수 | 14 | 강정호 | 85 | 우 | 클린업 |
3루수 | 15 | 박병호[58] | 86 | 우 | 클린업 |
외야수 | ACE | 나성범[59] | 79 | 좌 | 클린업 |
03 | 심정수 | 87 | 우 | 클린업 | |
04 | 브룸바[60] | 81 | 우 | 클린업 | |
포수 | 00 | 박경완 | 83 | 우 | 하위 |
지명타자 | 82 | 백인천 | 85 | 우 | 클린업 |
포지션 | 연도 | 이름 | 오버롤 | 핸드타입 |
선발투수 | 89 | 선동열 | 98 | 우 |
94 | 정민철 | 90 | 우 | |
06 | 류휼민[류현진] | 88 | 좌 | |
11 | 윤석민 | 86 | 우 | |
19 | 양현종[62] | 87 | 좌 | |
계투 | 96 | 구대성[마무리] | 97 | 좌 |
16 | 원종현 | 89 | 우사 | |
98 | 임창용[마무리] | 91 | 우사 | |
ACE | 조웅천[65] | 81 | 우사 | |
마무리 | 96 | 김정수[66] | 93 | 좌 |
게임내 투타원탑인 테임즈-(선발)선동열을 동시에 쓸 수 있는 강력한 덱.
백인천 상향 전에는 장타력 보강을 위해 지명타자에 91장종훈이나 15박병호를 기용하는 라인업도 있었고 부족한 좌타 보강을 위해 17최형우를 투입하고 에이스 카드를 지명타자로 돌리는 라인업, 홍현우대신 3루 부포지션이 가능한 박병호나 브룸바를 3루로 쓰는 라인업도 있다. 백인천 상향과 유저들의 연구끝에 굳이 좌타를 억지로 넣기보다는 장타력 좋은 우타 야잘잘들로 도배하는 편이 낫다는 결론이 나와 홍현우, 이정훈(최형우)이 빠지고 브룸바와 박병호가 주전으로 자리잡았다.
보통 박병호가 3루로 가게될 경우 9번타자에 브룸바를 쓰고 3루에 홍현우가 쓰일 경우 이정훈이 기용되어 2번으로 쑤이는 경우가 많다. 참고로 20년 하반기 유일하게 XR래더 상위에 생존한 나눔덱은 3루를 박병호로 9번타자를 브룸바로 에이스 카드를 조웅천, 마무리를 06박준수로 사용하였다.
선발진도 상황에 따라 로테이션을 돌만한 후보 선발투수들이 많은 등 핸드타입에 따른 유연한 덱구성[68]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었다. 허나 연구끝에 98김수경이 빠지고 언상바 조정패치로 언더투수들도 설자리를 잃으면서 현재는 95이상훈 외에는 로테를 도는 투수는 없다.
80연대 언더 패치로 백인천이 크게 상향되면서 백인천이 고정 지타로 들어서는 모양새. 다만 장효조가 상향되고 심정수-ace양준혁이 대세 라인업이 되면서 언상바라는 단점을 해결하고 퍼포먼스가 극적으로 뛰어오른 골글덱에 비해 준수한 언더 투수들로 골글덱을 저격하던 나눔이 상대적으로 손해를 보았다. 마침 나눔이나 골글이나 선수층 대부분이 동일하기에 나눔을 할 바에 차라리 골글을 하겠다며 갈아타는 인원도 많아진 상황.[69]
3.13.8. 드림(동군)[70] 올스타 [편집]
드림(동군) 올스타 | |||||
포지션 | 연도 | 이름 | 오버롤 | 핸드타입 | 선호타순 |
1루수 | 99 | 이승엽 | 88 | 좌 | 클린업 |
2루수 | 93 | 79 | 우 | 클린업 | |
유격수 | ACE | 김재호 | 74 | 우 | 하위 |
3루수 | 10 | 이대호 | 80 | 우 | 클린업 |
외야수 | 01 | 호세 | 86 | 양 | 클린업 |
01 | 심재학[73] | 82 | 좌 | 클린업 | |
83 | 장효조 | 86 | 좌 | 클린업 | |
포수 | 15 | 강민호 | 81 | 우 | 밸런스 |
지명타자 | 93 | 양준혁 | 80 | 좌 | 클린업 |
포지션 | 연도 | 이름 | 오버롤 | 핸드타입 |
선발투수 | 86 | 최동원 | 90 | 우 |
20 | 스트레일리 | 91 | 우 | |
19 | 린드블럼 | 89 | 우 | |
85 | 김시진 | 89 | 우 | |
82 | 박철순[74] | 87 | 우 | |
계투 | 05 | 오승환[75] | 98(-3)[마무리] | 우 |
12 | 박희수 | 94 | 좌 | |
12 | 홍상삼[77] | 91 | 우 | |
ACE | 정우람 | 87 | 좌 | |
마무리 | 91 | 조규제[78] | 92 | 좌 |
올몬이나 연대덱에서도 최상급 카드로 평가받는 타자들이 즐비한 외야진, 좌우밸런스가 뛰어난 막강한 타선, 선동열만 없을뿐 강력한 선발진, 탄탄한 계투까지 모든 부분이 완벽하나 딱 하나, 키스톤이 너무 구리구리(...)하다는 이유로 비주류로 떨어진 덱. 93김성래-에재호 키스톤은 김성래의 실책이 잦고 에카의 퍼포먼스를 기대하기 힘들며, ACE김성래-01브리또 키스톤은 수비가 탄탄하고 에성래의 퍼포먼스가 준수하지만 반대로 골글도 없고 레코드도 빈약한 브리또의 활약을 기대하기 힘들다. 사실 2루수는 87/88/93[79]김성래, 09정근우, 92박정태 등 준수하고 쟁쟁한 2루수들이 즐비한 편이고 대체 에카도 많으나 문제는 빈약한 유격수. 동군 최고 오버롤의 유격수는 01브리또인데, 그마저 브리또의 퍼포먼스가 썩 시원찮은 편이다. 에카로도 대체할 카드들도 마땅치 않은 편. 신생팀인 KT, 몇년 안가 해체되버린 쌍방울, 전통적으로 키스톤 못키우기로 유명한 SK, 롯데가 같이 묶여있기에 벌어진 문제. 사실 삼성이나 두산도 '나쁘지 않다' 수준이지 유격수가 빈약한 팀인것은 마찬가지다.
이에 유격수 자리에 12최정, 15나바로, 15박경수, 09정근우 등 유격수 멀티 포지션이 가능한 고오버롤 카드를 투입하는 연구를 해보는 사람들도 있지만 나바로 이외에는 수비가 불안하며 포지션 파괴를 해서 쓸 만큼의 이점도 딱히 보이지 않고, 그나마 수비가 괜찮은 나바로는 타격 수치가 너무 낮아 신통치 않은 상황.
80연대 언상바 패치 이후 2루수 홈런왕을 차지했던 87김성래와 타격, 선구가 준수하고 유격수비가 가능한 88김성래가 연구되고 있으며, 88성래가 유격 수비가 가능한 것에 착안해 유격수 88 김성래-2루수 ACE 박정태 키스톤을 연구하는 인원도 종종 보인다. 하지만 에정태는 그냥 2루보는 에재호급이라는 평가.
20년 패치로 오버롤 91이라는 미친 스탯을 지닌 스트레일리가 선발진에 합류하여 가뜩이나 강한 선발진이 더욱 강해졌으며 계투 조정패치로 06오승환과 박희수가 상향되어 각각 1, 2계투 자리에 고정, 여기에 오버롤이 6이나 오른 홍상삼[82]이 변화없는 타 계투진, 마무리 패널티를 받는 조규제를 밀어내고 계투진에 합류했고 조규제는 임창용, 김경원, 정우람과 마무리자리에서 경쟁하게 되었다.
21년 레코드 패치로 06오승환 대신 05오승환으로 다시 넘어가는 수가 많아지고 있음
드림의 숨겨진 장점중 하나로 파밍력 하나는 어마무시하다. 우선 주전 라인업에 리그 MVP만 무려 6명에, 신인왕도 셋이나 된다. 여기에 오승환은 코시 MVP까지 달고 있으며, 박희수를 제외한 전원이 올스타 레코드를 달고 있다. 리엠을 잘 못받는 선발을 뺀다 쳐도 MVP먹는 기계인 클린업이 신인왕-리엠-리엠이며 9번의 김성래도 간간히 훈련권을 벌어오고 1계투와 마무리가 신인왕을 달고 있어 리그 한바퀴 돌리고 나면 보상으로 수십개의 훈련권을 얻을 수 있다.
3.14. 국가대표 [편집]
2020년 3월 업데이트로 국가대표 덱이 새롭게 출시되었다. 올림픽, 아시안게임, WBC, 프리미어12 등 국제대회에서 활약을 토대로 하여 능력치가 산정되었고, 수비 위치랑 선발 및 계투 출번 여부에 따라 포지션을 배정받았다. 때문에 투수는 선발과 계투 모두 겹치는 선수들이 더러 있으며, 마무리와 계투의 구분이 없다.
다른 카드와 마찬가지로 노말, 스페셜, 몬스터, 에이스 등급이 존재하는데, 다른 카드와 달리 국가대표는 70이상인 선수들이 몬스터 배정을 받으면서 또다시 형평성 논란을 가져왔다.[83] 더구나, 개발자 노트에서 '좌우 기록을 나누기에는 표본이 적어서 극단적인 데이터가 나올 것을 우려하여 능력치를 좌우 나누기보다는 통일시키는 방향으로 결정했다.' '표본이 부족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각 대회의 중요도, 상대팀 가중치, 중요경기 가중치 등을 활용하였으며 임팩트 상황 등 객관화 할 수 없는 부분도 반영했다.'고 쓰면서 많은 반발을 불러 일으켰다.
컴투스 프로야구 for 매니저/카드/국가대표 항목 참조
다른 카드와 마찬가지로 노말, 스페셜, 몬스터, 에이스 등급이 존재하는데, 다른 카드와 달리 국가대표는 70이상인 선수들이 몬스터 배정을 받으면서 또다시 형평성 논란을 가져왔다.[83] 더구나, 개발자 노트에서 '좌우 기록을 나누기에는 표본이 적어서 극단적인 데이터가 나올 것을 우려하여 능력치를 좌우 나누기보다는 통일시키는 방향으로 결정했다.' '표본이 부족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각 대회의 중요도, 상대팀 가중치, 중요경기 가중치 등을 활용하였으며 임팩트 상황 등 객관화 할 수 없는 부분도 반영했다.'고 쓰면서 많은 반발을 불러 일으켰다.
컴투스 프로야구 for 매니저/카드/국가대표 항목 참조
[1] 다만 후술하는 팀-연대 덱의 추가로 어느정도 보완이 이루어지긴 했다.[2] 이하 A팀[3] 이하 B팀[4] 이하 A팀[5] 이하 B팀[6] 1루수는 7명, 선발투수는 11명으로 후보군이 충분하지만 2루수 1명, 3루수 2명, 외야수 4명, 유격수 1명, 포수 1명, 계투 1명으로 팀 구성이 되지 않는다. 한편, 한국시리즈 MVP를 수상한 계투진이 4명이어서 계투진은 갖춰진다.[7] 당장에 포수 에이스는 포수 몬카가 없는 올몬덱이 아니면 잘 쓰지 않는다. 이 정보는 단일연도-단일 팀이나 듀얼연도-단일 팀 구성을 할 때 중요한데, 기용 가능한 몬카 숫자가 제한되고, 한정된 몬카 + 에카로 최대의 득점 효율을 내야 하는데 타격 향상이 없는 안방마님(야전사령관) 스킬을 단 에카가 낄 자리는 없다고 보면 된다.[8] 주포지션 1루, 수비등급 C[9] 오버롤이 더 높은 이만수도 있지만 84가 타장선이 더 좋다. 87도 인기선수.[10] 변화가 더 높은 86최일언이나 언더핸드의 87한희민으로 교체할 수 있다. [마무리]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1.10 11.11 11.12 11.13 11.14 11.15 카드라 오버롤 감소.[12] 이 당시 시대를 초월한 공을 갖고있던 선동열과 최동원 두명만 이 문제에서 자유롭다.[13] 수비 등급 D[국가대표] 14.1 14.2 [15] 자강과 상황에 따라 95/96이대진, 95김상진으로 대체 가능[19] 09정근우로 대체 가능[20] 수비등급 C. 07김동주로 대체 가능[류현진] 21.1 21.2 21.3 21.4 [22] 04박명환, 00구대성, 00임선동, 04배영수, 08윤석민, 06박찬호 등으로 대체 가능[23] 오버롤은 06이 더 좋지만 레코드도 좋고 중무리로 뛰었던 05가 좀더 안정감이 낫다는 평가가 많다.[25] 타자를 넣는다면 02장성호나 09김태균을 지명타자로, 선발투수를 넣는다면 08장원삼을, 계투를 넣는다면 00박석진을 투입한다.[26] 08이대호, 09이범호, 06이진영 중 택1[27] 06A구대성, 06B윤석민 중 택1[추신수] [30] 비 국대 라인업 구성시 18김재환, 15김현수, 14손아섭으로 대체 가능[32] 동일 오버롤에 좌타 상대로 강점을 갖는 12류현진도 있지만 답이없는 한화의 성적 때문에 레코드가 10에 비해 많이 밀리고 골글 수상에도 실패하여 실 성적은 10이 더 좋다.[33] 10정재훈, 13오승환(국)으로 대체 가능[35] 17오승환, 18함덕주, 15정대현, 13박희수[36] 11윤석민(리엠), 13이재학(신인왕), 16니퍼트(리엠), 17양현종(리엠&코엠) ,19린드블럼(리엠)[37] 일단 주전인 15박병호와 계투진에 올스타 레코드가 없고 타자 mvp가 테임즈 서건창 이대호 김재환뿐인데 서건창은 1번타순에 저조한 퍼포먼스로 MVP를 잘 따오지 못하며 김재환은 추신수의 추가로 덱에서 빠지는 추세.[ACE김성래] 외야에 ace양준혁 대신 96양준혁을 사용했을 시[39] 10이대호로 대체가능[96양준혁] 2루에 서건창 대신 에성래를 사용했을 시[41] 류현진의 가명처리[42] 김시진, 최동원 중 한명을 95이상훈으로 대체 가능[46] 93선동열, 94정명원, 96구대성, 01신윤호, 13손승락[47] 20승을 기록했지만 밀어주기 논란 등 부정적인 요소가 많아서 이대진에게 강탈[48] 05는 손민한(2관왕), 06은 류현진(3관왕,신인왕), 11은 투석민(4관왕)이라는 당시 사기적이었던 선발 투수에 밀려 MVP 수상을 하지 못했다.[49] 올선구 골글덱에서는 14서건창/에준혁 조합 대신 에성래/96양준혁 조합이 더 좋다고 한다.[50] 87장효조, 93김성래로 대체 가능[52] 84최동원, 08김광현으로 대체 가능. 단 김광현은 좌완이라는 이점을 제외하면 박철순, 최동원에 밀린다는 게 정설이다.[56] 84의 92장종훈도 있지만 타격이 높고 밸런스잡힌 스탯의 91과 달리 스탯이 장타에 몰빵되어있고 레코드도 91이 좀더 좋다. 약간의 언상바 성향도 단점.[57] 삼청태현, 해-기, 키움, NC, MBC-LG, 한-빙[58] 96 홍현우로 대체 가능[59] ACE 박재홍으로 대체 가능[60] 96 홍현우 사용시 92 이정훈으로 대체 가능[62] 95 이상훈으로 대체 가능[65] ACE 박정진, Ace 조상우로 대체 가능[66] 06박승민(개명전 박준수)로 대체 가능[67] 덱의 주축이 되는 해태는 김응용 감독이 쓸만한 왼손 선수가 없다고 푸념하던것이 꽤나 유명한 일화로 알려져있으며 삼청태현, 넥센도 좌타 부족하기로 소문난 팀들. 한화도 올스타급 선수들을 추려보면 우타자만 바글바글하다. 오죽하면 주전인 테임즈, 서건창과 준주전급인 이정훈을 제외하면 나오는 좌타 제1옵션이 17최형우일까... 때문에 04박명환, 01에르난데스같은 우상신 좌상바들에게 종종 저격당해 의문의 1패를 당하기도 한다.[68] 극단적으로 언상바가 많은 골글덱을 저격한 7언더(이강철, 이재학, 박준수, 원종현, 한희민, 조웅천, 임창용) 나눔덱이 3연속 XR래더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69] 기존 나눔덱에 이승엽, 장효조, 에준혁, 김시진(최동원), 린드블럼, 손승락, 93선동열만 추가하면 바로 골글덱이 완성된다.[70] 삼성, 두산-OB, 롯데, SK, 쌍방울, KT[71] 수비등급 C[72] 87/88김성래, 09정근우, 92/99박정태로 대체가능[73] 16최형우, 18김재환, 20로하스 등으로 대체가능[74] 08김광현, 14밴덴헐크로 대체가능[75] 오버롤은 06이 더 좋지만 레코드도 좋고 중무리로 뛰었던 05가 좀더 안정감이 낫다는 평가가 많다.[77] 07권혁으로 대체 가능[78] 93김경원, 99임창용, 15정우람으로 대체가능[79] 주포지션 1루.[80] 시즌 초반 마차도와 살라디노,허경민[유격수멀티]이 미친듯이 버닝하면서 많은 이들이 희망을 품었으나 살라디노는 잦은 부상으로 퇴출되었고 나머지 둘은 성적이 급락하면서 가능성이 없어져버렸다[유격수멀티] [82] 이번 상향으로 좌우변 기본스탯이 모두 110을 넘겼다![83] 기존 선수들은 연도별로 에이스 프로젝트에서 정한 타석수를 넘긴 선수 중, 오버롤이 75이상/타이틀 홀더/타자의 경우에는 일정 수준의 OPS 이상인 선수만 몬스터로 선정되는 등 기준이 까다롭지만 국가대표 선수들은 오버롤이 70이상이기만 하면 타석수를 무시하고 몬스터 등급을 배정받았다. 19구창모, 01김태균 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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